KEB하나은행, 최고 연 1.7% 정기예금 한시 판매

연합뉴스2017-01-18

KEB하나은행, 최고 연 1.7% 정기예금 한시 판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현정 기자 = KEB하나은행이 19일부터 최고 연 1.7%의 설맞이 정기예금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 정기예금의 총 판매 한도는 1조원으로, 한도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최저가입금액은 1천만원 이상이며 적용금리는 1년제 최고 연 1.7%, 1년 6개월은 최고 연 1.8%이다. 또한 KEB하나은행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폰뱅킹에서도 1년제 e-플러스 정기예금을 최고 연1.7%로 가입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정기예금 한시 특판은 새해를 맞이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리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초저금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정기예금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h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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