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올해 목표는 조직별 최상위 생산성 확보

연합뉴스2017-01-15
한화손보 올해 목표는 조직별 최상위 생산성 확보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한화손해보험[000370]은 최근 영등포구 63 컨벤션센터에서 '2017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올해 경영전략을 '업계 최상위 수준의 조직별 생산성 확보'로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세부 추진방향으로 채널경쟁력 강화, 고객가치 및 생산성 증대, 선도사 수준의 안정적 수익창출력 확보 등을 세웠다.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전 가족 완전보장' 컨설팅으로 보장성 보험시장의 점유율을 10% 이상 달성해 고객의 보장자산과 가치를 견인하겠다는 포부를 천명했다.
박윤식 대표이사는 "올해 우리 회사의 화두는 각 부문의 생산성 증대"라며 "전 가족 완전보장이라는 우리 회사만의 고유한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고객의 신뢰와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해 정상을 향해 나아가자"고 주문했다.

한화손해보험 경영전략회의에서 올해 경영방침을 설명하고 있는 박윤식 대표이사[한화손해보험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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