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뒤로가기

삼천리프라자, 창고형 자전거매장 별내점 오픈

연합뉴스2017-05-24

삼천리프라자, 창고형 자전거매장 별내점 오픈


▲ 대한민국 대표 자전거 상설할인매장 ㈜삼천리프라자(대표 김상훈)가 삼육대 후문에 300평 규모의 창고형 자전거 매장인 삼천리프라자 별내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천리프라자 별내점에는 삼천리, 첼로, HK브랜드 등 삼천리자전거 브랜드 전 제품과 삼천리프라자의 프리미엄 브랜드 블랙라벨(BLACK LABEL)의 로드, MTB, 하이브리드, 픽스드기어 자전거부터 전기자전거, 미니벨로, 유아용 자전거와 페도라 유모차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판매된다.
삼천리프라자 창고형 자전거매장 별내점은 서울 강북, 노원, 중랑 외에 남양주, 구리, 의정부 등 경기북부 지역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은 물론, 넉넉한 규모의 주차장과 쾌적한 쇼핑공간을 갖췄다.
별내점은 중화동 본점과는 다르게 완조립 상태로 물건을 직접 수령하거나 사은품 옵션을 제외한 최적가에 자전거를 구매하는 경우, 포장 박스상태로 직접 자전거 수령을 원할 경우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 관계자는 "다양한 제품을 직접 보고 고르는 것은 물론 창고형 매장만의 가격적인 혜택이 더해져, 오픈 일주일만에 이미 많은 자전거 구매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