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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키즈뇌교육, 유아 뇌교육 비대면 코스 개발

연합뉴스2020-11-16
글로벌사이버대·키즈뇌교육, 유아 뇌교육 비대면 코스 개발


▲ 글로벌사이버대 부설 뇌교육융합연구소는 영유아 뇌교육 기업인 키즈뇌교육과 협업해 놀이 중심의 유아 뇌교육 온라인 과정인 '뇌를 알면 놀이가 보인다' 비대면 코스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코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문화 확산과 놀이 중심 유아교육 추세를 반영한 교육과정이다. 10강으로 구성된 이러닝 코스는 마음 연결 놀이, 상호작용 놀이, 쓰담쓰담 접촉 놀이, 실내 신체 놀이, 놀이 명상 등 각종 놀이 방법을 제시한다.
코스는 글로벌사이버대 평생교육원에서 수강할 수 있고 수강 완료자에게는 수료증을 준다.
안소영 키즈뇌교육 국장은 "뇌가 급격히 발달하는 유아기에 특별한 도구나 준비물 없이도 할 수 있는 두뇌발달 놀이를 코스에 담았다"며 "놀이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알면 효율적인 놀이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1년 설립한 키즈뇌교육은 전국 200여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뇌또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교사 교육과 학부모 연수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융합학과에 '유아 뇌교육' 과목을 개설하고 '놀이와 뇌'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는 등 대학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융합연구소는 2013년 개소 이래 뇌교육 분야 학제간 연구를 바탕으로 콘텐츠 개발, 포럼 및 세미나 개최 등 뇌교육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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