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美 금리연동 대출채권 펀드 출시

연합뉴스2017-01-05
부산은행, 美 금리연동 대출채권 펀드 출시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BNK금융지주[138930] 산하 부산은행은 미국 금리연동 대출채권에 투자하는 '프랭클린 미국 금리연동 플러스 특별자산 투자신탁' 펀드를 5일 출시했다.
이 펀드는 지난해 말 기준 연 14.5% 수익률을 기록한 '프랭클린 미국 금리연동 특별자산 투자신탁'과 같은 성격이다.
신용평가사 S&P 기준으로 BB∼B 등급의 대출채권 위주로 투자해 기존 대출채권보다 안정성을 높였다고 부산은행 측은 밝혔다.
투자 종목을 기존 40∼60개에서 100여 개로 확대, 연간 4∼5%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게 목표라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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