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구 우리은행장 "1등 금융그룹으로 재도약"

연합뉴스2017-01-04
이광구 우리은행장 "1등 금융그룹으로 재도약"
창립 기념식 열려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4일 서울 중구에 있는 우리은행[000030] 본점에서 열린 창립 118주년 기념식에서 "민영화를 계기로 금융영토를 확장하고, 1등 종합금융그룹으로 재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16명의 역대 은행장과 우리은행 출신의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창립 기념식은 우리은행 118년 역사를 돌아보고 민영화 이후의 비전을 담은 기념 영상 상영과 이 행장의 창립기념사, 핸드프린팅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서울 중구에 있는 우리은행 본점에서 4일 열린 우리은행 창립 118주년 기념식에서 이광구 은행장(사진 왼쪽 14번째)이 역대 은행장 및 고객·주주·직원 대표들과 함께 기념 떡 커팅식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연합뉴스]
laecor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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