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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추석맞이 3억 규모 사회공헌사업 펼친다

연합뉴스2020-09-04

BNK경남은행, 추석맞이 3억 규모 사회공헌사업 펼친다
소외계층에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 복지기관 성금 기탁

BNK경남은행[BNK경남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BNK경남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공헌사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3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상품권과 성금 기탁 형태로 지역 소외계층을 돌본다.
2억7천700만원 상당 전통시장 상품권이 경남 각 시군과 울산시가 추천한 소외계층 5천500가구에 전달된다.
BNK경남은행은 전통시장 상품권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 추석 차례상 부담을 더는 동시에 전통시장 상권 활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전 임직원의 기부금과 은행 기부금을 더해 마련한 성금 1천500만원은 경남과 울산지역 복지기관 30개소 운영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형수 사회공헌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소외계층의 명절 나기가 더 힘든 올 추석에 이번 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ntact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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