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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초역세권 빅토리아빌, 서울 홍보관 오픈

연합뉴스2017-04-04

천안아산 초역세권 빅토리아빌, 서울 홍보관 오픈


▲ 천안과 아산을 아우르는 오피스텔&상가 '빅토리아빌' 서울 홍보관이 새롭게 오픈했다.
시행사 ㈜빅토리아도시개발(구 코오롱도시개발) 측은 4일 "빅토리아빌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큰 상황에서 분양 정보를 서울권에서 듣고 싶다는 이들의 요청이 많아 서울 홍보관을 새롭게 오픈하게 됐다"라며 "서울 홍보관은 교대역 사거리 서초프라자 1층(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73-1번지)에 문을 열었다"라고 전했다.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57번지에 들어설 빅토리아빌은 2018년 3월 준공 예정인 오피스텔이다.
천안아산 초역세권, 풍부한 배후수요, 미래가치 등 투자에 유리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매물이자 살기도 편리한 곳으로 평가받는다.
빅토리아빌은 지하 3층∼지상 14층, 연면적 1천623.60㎡ 규모로 1∼6층은 상가, 7∼14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39.52㎡∼116.84㎡까지 다양한 크기의 원룸·투룸으로 나뉘어 있으며, 타 오피스텔보다 전용면적이 3∼7㎡가 넓어 효율적 공간 운용이 가능하다.
별도의 수납공간과 펜트리 등도 갖췄다.
업체 관계자는 "빅토리아빌은 KTX와 1호선 아산역을 아우르는 초역세권에 있다"라며 "6층에 24시 사우나가 단독 입점 예정된 데다 갤러리아 백화점을 끼는 사거리 코너 상가이기 때문에 집객률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대로변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평택지제, 천안, 아산을 경유하는 독자노선 수서발 고속철도도 연내 개통을 앞둔 등 상가로서의 가치도 상당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천안아산 지역 인구가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다"라며 "빅토리아빌 인근은 유동인구와 상주인구가 많다"라고 덧붙였다.
백석동, 불당동, 쌍용동 약 4만여 세대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 SDI, 현대자동차, 탕정산업단지의 상주 근로자 등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삼성화재 사옥이 올 12월 완공될 계획이며, 현대 사옥도 착공을 준비 중이다.
1㎞ 내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 모다아울렛 등의 생활 편의 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웰빙 라이프를 위한 호수공원, 체육공원, 어린이공원도 인접해 있다.
빅토리아빌 서울 홍보관에서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며 분양 계약자에게는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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