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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화호도과자,'결혼 답례품 친구따라 이벤트'

연합뉴스2017-04-04

학화호도과자,'결혼 답례품 친구따라 이벤트'


▲ 천안명물 원조 호두과자 업체 학화호도과자(대표 조인호)가 '결혼 답례품, 친구따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결혼 답례품 주문 시 소개한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를 알려주면 소개한 사람과 소개받은 사람 모두에게 선물이 발송되는 이벤트로, 선물은 매월 2주차에 일괄 발송된다.
학화호도과자의 호두과자 답례품은 부담없는 가격과 맛, 그리고 정성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제품으로 1박스당 호두과자 9개로 구성된 2천500원짜리 세트와 1박스당 12개가 들어가는 3천500원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 60박스부터 주문할 수 있으며, 10박스 단위로 추가 구매가 가능하다.
학화호도과자는 1934년부터 현재까지 동일한 제조방법을 고수하며 밀가루와 달걀, 물, 우유, 설탕으로 만든 반죽과 여러 번 거피해 만든 앙금을 재료로 사용한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제조과정의 일부가 자동화되었으나, 호두를 넣는 것과 기름칠을 하는 과정은 아직도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아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순도 높은 앙금으로 쉽게 상하지 않아 선물로 제격이다.
학화호도과자 관계자는 "본격적인 결혼식 시즌이 다가오면서 답례품으로 고민하는 예비 신혼부부의 문의가 늘고 있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학화호도과자는 고르기 까다로운 답례품의 특성을 맞춘 제품으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해 답례품으로 안성맞춤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83년 전통의 학화호도과자는 호두과자 제조공정 견학이 가능한 천안 구성동 본점과 멀리 가지 않아도 원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명동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주문 문의 및 이벤트 확인은 학화호도과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