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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협회 이달 11일 서울대호암교수회관서 창단식

연합뉴스2017-04-04

링컨협회 이달 11일 서울대호암교수회관서 창단식
아이팩조정중재센터와 글로벌리더십센터 건립 협력


▲ 링컨협회(Korea Abraham Lincoln Society·KALS·회장 김철호)는 오는 11일 오후 6시에 서울대호암교수회관에서 창단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링컨협회는 '세상을 윤택하게 후손을 행복하게'를 모토로 아이팩조정중재센터와 협력으로 글로벌리더십센터를 건립하고 리더십 교육 및 문화사업을 추진해 선진사회에 적합한 국민정신함양고취에 힘을 쏟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링컨협회는 'Malice toward none, Charity for all, Firmness in the right'의 정신을 바탕으로 선진사회에 적합한 국민정신을 한국사회의 후손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각종 전문교육, 포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창설식의 심포지엄에 참석할 주 발제자는 아이팩국제이사장이며 뉴스쿨 총장인 데이비드 반 잔트(David E. Van Zandt)는 세계적인 인물이다.
뉴스쿨은 파슨스 디자인 스쿨, 유진랭 인문대, 맨스 음대, 재즈 대학교, 뉴스쿨 연극 학교, 파슨스 대학교 파리 캠퍼스, 드라마학교 등이 연합하여 135개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제공하고 있는데 링컨협회는 멤버와 후원자들에게 뉴스쿨의 각종 전문 과정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링컨협회 창단식에서 반잔트 총장은 '사회 디자인'이란 제목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서정욱 (전)정보통신부 장관의 축사와 서울신학대학교 김옥엽 교수의 축하시 낭송에 이어 국립국악관현악단 거문고 수석 및 악장 출신인 현악앙상블 '일월' 대표 오경자 교수의 거문고 연주, KBS, SBS 스타킹에 다수 출연한 음악 신동 양태환군의 기타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링컨협회 관계자는 "정부기관, 관련 단체 및 교계와 협력기반을 구축하고 비전에 적합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우리나라의 사회적인 화합과 정신적 가치관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많은 기관 및 국민의 전폭적인 후원과 지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