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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론, '펫노리터 애견매트' 내세워 '2017 케이펫페어' 참가

연합뉴스2017-03-29
파크론, '펫노리터 애견매트' 내세워 '2017 케이펫페어' 참가


▲ 매트 전문기업 파크론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SETEC에서 진행되는 '케이펫페어'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2017케이펫페어는 ㈜이상네트웍스가 주관하며 ㈜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는 대규모 전시회로 약 124개의 업체가 참가한다.
케이펫페어는 파크론에서 전시하는 애견매트부터 액세서리, 의류, 사료, 미용, 서비스, 외출용품, 가구, 훈련용품, 캣타워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 필요한 다양한 용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고 현장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파크론 측은 "이번 새롭게 출시된 펫노리터 애견매트를 가지고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고, 반려동물을 위한 매트를 소개할 예정이다"라며 "현장에서 주문 결제 후 구매한 애견매트는 펫페어 종료 후 일괄 발송 처리된다"고 전했다.
'펫노리터 애견매트'는 11개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톡톡 나무길', '요리조리 쉐킷', '방안가득 그레이빛', '샤르르 몽블랑', '두근두근 플러스', '이대로 마블', '어느날 마블', '퍼플앤 펫', '모래빛깔', '네발로 콩콩', '꽃보다 멍멍'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델명으로 디자인을 상상할 수 있도록 재미 있게 네이밍되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반려동물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 중에 하나로 '슬개골탈구증'이 있는데 슬개골 탈구는 정기적으로 병원에 다니며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많은 활동을 하는 집안에서의 예방도 중요하다"라며 "펫노리터 애견매트는 'PVC재질'로 밀리지 않아 반려동물이 미끄러지지 않고 사용이 가능하며, 충격흡수에 뛰어나 슬개골 탈구 예방에 추천하는 매트이다"라고 소개했다.
생활방수가 가능하고 냉기·습기 차단이 우수해 청소관리가 편리하고 집안 환경에 도움을 준다.
해당 제품은 시공형 매트로 집안 반려동물이 활동하는 범위에 맞게 설치할 수 있다. 세로 폭은 '1m'로 고정이며, 가로 폭은 m단위로 주문이 가능하여 연장 재단은 최대 10m까지 가능하다.
구매자 대상으로 5∼9m구매시 1m를 추가로 증정, 10m 이상 구매 시 2m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방문자 대상으로 'SNS이벤트'로 파크론과 케이펫페어 관련 주어진 해시태그 3개를 포함하여 게시물을 업로드 한 후 직원에게 보여주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업체 관계자는 "펫노리터 애견매트는 항균·항취처리 하여 진드기 및 미생물의 서식을 막아 주고 세균으로부터 보호되어 쾌적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라며 "반려동물의 대소변 냄새도 감소시켜 주는 스킨층이 적용됐으며 반려동물도 우리 아이들과 다름없다는 생각으로 어린이 안전 특별법 통과하는 등 섬세하게 신경 쓰고 출시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제품 설명은 '2017케이펫페어' SETEC '3홀 3-J06'파크론 부스에서 들을 수 있고, 직접 반려동물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