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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강원본부, 횡성역에 산학협력 청년카페 개장

연합뉴스2020-06-11
한국철도강원본부, 횡성역에 산학협력 청년카페 개장



횡성역 청년카페 '송호-라미 가든' 운영 (횡성=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한국철도 강원본부와 송호대학교는 11일 지역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횡성역 청년 카페 '송호-라미 가든'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 하고 있다. 2020.6.11 [한국철도 강원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한국철도 강원본부와 송호대학교는 11일 지역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횡성역 청년 카페 '송호-라미 가든'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KTX가 정차하는 횡성역사 내에 자리 잡은 송호-라미 가든은 한국철도(부지 임대)와 송호대(운영 인력 및 기술 제공), 라미미술관(운영 자본) 간 산학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송호대 관광리조트과와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 학생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한병근 한국철도 강원본부장은 "횡성역 송호-라미 가든과 함께할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imy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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