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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현실로"…경기 시제품제작소 7곳 운영

연합뉴스2020-06-08
"아이디어를 현실로"…경기 시제품제작소 7곳 운영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중소·벤처기업과 예비창업자를 위해 시제품 제작소 7곳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아이디어를 현실로…경기 시제품제작소 7곳 운영[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제품 제작소는 기업인들이 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제품화를 위한 시제품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재료비만 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3D 프린터, 스캐너, 레이저 커터, 각종 공구 등 시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장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완성된 시제품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스튜디오도 구비돼 있다.
완성도 높은 제품 개발을 위해 3D프린팅 전문가가 상주해 제품 디자인·설계 컨설팅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장비 활용 교육 및 실습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제품 제작소는 경기경제과학원이 운영하는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고양·남양주·부천·성남·양주·의왕) 6개소와 안산스테이션 지(Station-G) 등 총 7곳에 마련됐다.
경기경제과학원 '3D프린팅 통합센터' 홈페이지(www.3dgc.re.kr)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문의:벤처기반팀 ☎ 031-320-2100)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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