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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코리아 전미선 홍보대사, 제1항공여단 장병들에 나눔 강연

연합뉴스2017-03-28

플랜코리아 전미선 홍보대사, 제1항공여단 장병들에 나눔 강연


▲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의 홍보대사 겸 후원자인 배우 전미선 씨가 28일 제1항공여단을 찾아 군 장병들과 나눔의 소중함과 행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 홍보대사는 그동안 후원자 및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몇 차례 나눔 강연을 한 바 있지만 국군장병들을 상대로 한 강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강연은 제1 항공여단 간부와 병사 대상, 군대 내 인성함양교육 및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전 대사는 장병 150여 명 앞에서 그동안 플랜코리아와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느꼈던 소중한 경험들을 전했다.
전 대사는 "자신의 조그마한 나눔이 어려움에 부닥친 아이들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된다"며 "아이들의 변화를 끌어내는 나눔의 활동이 나의 삶과 가치관의 변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강연 후에는 많은 장병이 아동 후원에 동참하며 전미선 대사와 뜻을 함께했다.
한편 전 대사는 지난 2월에는 본인이 출연하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에 플랜코리아 후원자들을 초청해 객석 나눔을 진행했으며 온라인 캠페인 및 후원자 어워드에 시상자로 참석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해왔다.
2012년부터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한 전미선은 인도네시아, 태국에 이어 다음 달 캄보디아에 있는 10명의 후원 아동을 만나기 위해 봉사활동을 떠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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