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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경남메세나협회 예술인 지원 한뜻

연합뉴스2020-05-26

한국토지주택공사-경남메세나협회 예술인 지원 한뜻

2019년 'LH 아트 프렌즈' 지원받은 '라 스텔라' 오페라단[경남 메세나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남메세나협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문화예술인을 돕고자 'LH 아트 프렌즈' 사업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15개 예술단체 또는 예술인을 뽑아 300만원씩 4천500만원을 지원한다.
6월 8일까지 경남메세나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한 예술단체, 예술인을 심사해 지원대상을 결정한다.
두 기관은 2019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예술단체(예술인) 10곳에 300만원씩, 3천만원을 지원했다.


seam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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