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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마트, 2차 '사랑의 원복 나눔' 행사…미아방지 원복 기부

연합뉴스2020-05-11
리틀스마트, 2차 '사랑의 원복 나눔' 행사…미아방지 원복 기부


▲ 스마트에프앤디의 유치원복 브랜드 리틀스마트(대표 윤경석)는 지난 8일 서울·경기·경북 소재 8개 학교(수도사랑의학교·밀알학교·누리학교·서울은평대영학교 등)에서 장애아동 및 낙후지역 아동을 위한 2차 '사랑의 원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서울효정학교 등 4개교에 유치원복 1천여벌을 기부한 것에 이은 것으로, 리틀스마트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솔루션인 근거리 무선통신(NFC) 태그를 도입한 미아방지 기능성 유치원복 1천여벌과 가방 등의 아동 물품을 건넸다.
리틀스마트는 1·2차 행사를 통해 총 1억원 상당의 물품을 장애아동시설에 지원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재난 상황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외 이웃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2차 행사에 함께 참여한 농심은 '바이킹밥' 등 과자 1천여개를 전달했다.
리틀스마트는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품질 인증 큐(Q) 마크를 획득한 유치원복 브랜드로, 최근 공식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작은 아이를 위한 큰 생각 '리틀 이즈 빅' 콘셉트의 하복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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