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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화재 피해 소래포구 어시장에 성금 2억 원

연합뉴스2017-03-24
롯데, 화재 피해 소래포구 어시장에 성금 2억 원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롯데가 최근 화재 피해를 본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해 성금 2억 원을 내놨다.
김영순 롯데알미늄 대표는 24일 인천 남동구청에서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인천지역에 사업장을 둔 롯데알미늄, 롯데쇼핑, 롯데정밀화학 임직원들이 모은 것이다.
앞서 롯데는 지난해 12월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복구에 3억 원, 올해 1월 여수 수산시장 화재 피해 복구에 3억 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shk999@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