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페이지

기업뉴스

IGE, 관리형 유학 '캐나다에서 만드는 새로운 기회'

연합뉴스2017-03-16
IGE, 관리형 유학 '캐나다에서 만드는 새로운 기회'


▲ 행복한 교육 IGE는 '캐나다 조기유학 박람회'를 이달 18일부터 양일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입시/취업 경쟁이 갈수록 심화하며 일찍부터 해외로 눈을 돌리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고, 특히 부모들의 경우 아이가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더 넓은 세상을 체험하고 영어에도 더욱 익숙해질 수 있게끔 조기 유학을 고려하기도 한다.
어학연수로 가장 인기가 좋은 대표 영어권 국가는 미국과 캐나다이며, 캐나다가 미국보다 취업과 이민에 더욱 개방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고 외국인에 대한 인식이나 치안 등 생활 환경도 좋은 편이다.
아이가 어릴 때 조기유학을 고민한다면 아이와 함께 떠나는 유학 또는 아이만 보내는 관리형 유학 중 선택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함께 떠나기엔 여의치 않은 상황 때문에 관리형 유학을 선택하게 된다.
이때 중요한 건 '어떤 유학원을 선택하느냐'일 것이다.
현지에서의 전반적인 생활 관리, 학습 관리 등을 모두 맡겨야 해서 꼼꼼히 따져보고 업체를 선택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 놓인 부모들이라면 오프라인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관련 박람회에 참석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오는 18∼19일 양일간 진행되는 행복한 교육 IGE의 '캐나다 조기유학 박람회'에서는 조기 유학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설명 및 상담이 가능하며, 실제로 해당 업체를 통해 아이의 조기 유학을 경험한 부모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IGE 관계자는 "자사는 2001년부터 철저히 조기 유학 현지 서비스만을 전문으로 해온 회사"라며, "2005년부터 해마다 350∼500명 정도의 조기 유학생을 캐나다로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박람회는 서초동 부띠크모나코 지하 1층에 있는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진행되며, 현재 홈페이지에서 박람회 사전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캐나다 조기 유학 설명서가 무료로 제공되고, 간단한 대학 진학 컨설팅과 수속비 50%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