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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17년 서울시청 공식지정 번역업체' 선정

연합뉴스2017-03-15
라이온코리아 '17년 서울시청 공식지정 번역업체' 선정


▲ 번역 전문 업체 ㈜라이온코리아는 지난 2월 8일 '2017 서울시 외국어 전문번역(감수)' 입찰에 수주돼 서울시청 공식 지정 번역 업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입찰로 라이온코리아는 2017년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외국어 홈페이지 내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전문 번역(감수) 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라이온코리아는 'LOCALIZATION KOREA'의 줄임말(LioN KOREA)로, 세계 각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일관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언어의 현지화 서비스를 진행하며, 각 분야/언어/전공별 실무 경험이 풍부한 번역사들로 팀을 구성, 고객의 세분화된 요구에 맞춘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포함해 전 세계 120개 국가, 50개 이상의 언어로 현지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시청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다국어 번역 업체 선정, 해외문화홍보원 번역입찰 수주(2015년) 등 다양한 기관/분야에서 그 능력을 인정 받는 번역 전문 회사다.
아울러, 라이온코리아는 미국 번역가 협회 ATA(American Translators Association)의 정회원사이며, 전 세계 번역 표준을 만드는 로컬라이제이션 번역협회 GALA(Globalization & Localization Association)에 소속돼 있다. 2008년에는 번역 및 문서/디자인 편집 품질 인증인 ISO9001를 받기도 했다.
라이온코리아 최은경 대표는 "자사는 더욱 전문화된 번역을 제공해 전 세계 고객분들의 언어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해드리고 있다"며, "이번 입찰 수주로 번역 업계에서 자사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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