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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저소득층 아동 지원"

연합뉴스2020-02-17
안다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저소득층 아동 지원"


▲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 북부지역본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안다르는 사내 바자회를 통해 330여만원을 마련했으며,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 등을 접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수익금 기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고양시 지역 아동센터의 헬스케어 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아동에게 필요한 영양 식단과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부모와 아이 대상 영양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삶의 기틀을 마련해줄 기회를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다르는 지난해 4월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1천100만원을 기부하고 7월 파주시 장애인 종합 복지관에 600만원 상당의 의류를 희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 및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안다르는 '누구나 입을 수 있는 브랜드'를 모토로 지속 가능 경영(CSV)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추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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