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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엘코리아, '제1회 BTL 에스테틱 코리아 심포지엄' 성료

연합뉴스2017-03-14

비티엘코리아, '제1회 BTL 에스테틱 코리아 심포지엄' 성료


▲ 비티엘코리아가 지난 11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제1회 BTL 에스테틱 코리아 심포지엄(Aesthetics Korea Symposium)'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제1회 BTL 에스테틱 코리아 심포지엄'은 BTL 에스테틱의 대표 장비 3가지인 뱅퀴시, 엑실리스, 엑스웨이브의 국내외 유저들이 직접 임상경험 및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비티엘코리아 디아나 스필카(Diana Spilka) 대표는 "이번 행사는 비티엘 에스테틱 코리아가 설립된 이래 처음 개최하는 심포지엄으로 의미가 있다"며, "BTL 에스테틱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보는 좋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환영사에 이어 김포미소가인피부과 조도연 원장이 '뱅퀴시의 다양한 활용법과 엑실리스 도입 이야기'라는 주제로 임상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나우비클리닉의 윤장봉 원장은 '에스테틱 시장에서 엑스웨이브(X-WAVE)의 다양한 임상적 활용법', 린클리닉 김수경 원장이 '최적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바디 컨투어링트리먼트 : 비접촉 RF(뱅퀴시)와 모노폴라 RF(엑실리스)'에 대해 발표했다.
여기에 Dr. Jiri Pumprla가 '성공적인 에스테틱 병원의 필수 : 뱅퀴시, 엑실리스, 엑스웨이브'라는 주제로 3가지 장비 병용요법을 통한 보다 효과적인 시술을 제공한 사례를 공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현재 북미 및 유럽 지역의 의사들은 소모품이 없는 뱅퀴시, 엑실리스, 엑스웨이브 등 세 종류의 BTL 장비를 통해 얼굴 리프팅에서 바디 컨투어링에 해당하는 모든 시술을 제공하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현상을 공유했다.
비티엘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BTL 대표 장비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과 가이드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꾸준히 의료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비티엘코리아는 피부 리프팅과 바디컨투어링의 선두기업으로 60여 개국에 프리미엄 메디칼 에스테틱 장비를 제공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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