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페이지

기업뉴스

이패스코리아, 2017년 한국FPSB '금융상품분석사' 부교재 출간

연합뉴스2017-03-09

이패스코리아, 2017년 한국FPSB '금융상품분석사' 부교재 출간

▲ 금융분야 자격증/취업 온라인 전문 교육기관 ㈜이패스코리아(대표 이재남)는 금융상품분석사(Accredited Financial Instruments Expert, 시험 주관처 한국FPSB) 부교재 '금융상품분석사 핵심 문제집'과 '금융상품분석사 최종실전모의고사'를 출간했다고 9일 밝혔다.
금융상품분석사는 AFPK, CFP 등을 주관하는 한국FPSB가 주관하는 자격시험으로 올해 4월 22일 1회 시험이 예정되어 있다.
업체 측은 "금융상품분석사는 급변하는 금융시장의 흐름을 읽고 고객 니즈에 맞는 금융상품을 분석하여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안할 수 있는 전문가로, 실제 고객상담 시 활용할 수 있는 연금상품분석, 보험상품분석, 여수신상품분석, 금융투자 상품분석으로 시험이 구성된다"라고 소개하며 "1회 시험인 만큼 AFPK, CFP 인증자 뿐 아니라 금융권 종사자의 관심이 높다"라고 전했다.
한국FPSB 지정교육기관인 이패스코리아는 금융상품분석사 온라인종합과정을 2016년 11월 론칭하여 2017년 3월 현재까지 응시료 환급반, 프리미엄패키지, 정규수료 반등을 운영하고 있다.
금융상품분석사는 AFPK, CFP 과정과 마찬가지로 한국FPSB의 지정교육기관에서 정규 교육과정을 수료해야만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이패스코리아의 '2017 금융상품분석사 응시료 환급반'은 자격시험 합격 시 응시료를 이패스코리아가 환급해주는 과정이며 모든 과정에는 금융상품분석사 기본서 6권 세트가 포함됐고 이번에 출간된 핵심문제집과 최종실전모의고사도 제공된다.
이패스코리아는 2014년 한국FPSB의 지정교육기관으로 선정됐으며, AFPK, CFP, 금융상품분석사, 은퇴설계전문가 등 한국FPSB 전 자격과정을 운영 중이다. (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