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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아이엠의 아이엠플러스,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 출시 임박

연합뉴스2017-03-07

윌아이엠의 아이엠플러스,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 출시 임박


▲ 세계적인 천재 프로듀서 겸 블랙 아이드 피스의 리더인 윌 아이엠(will.i.am)이 자신의 이름을 넣어 만든 아이엠 플러스(i.am+)가 국내 론칭을 7일 예고했다.
아이엠 플러스의 첫 론칭 제품은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 '버튼스(buttons)'다.
버튼스는 지난 해 11월 2일, 할리우드에서 처음 론칭 된 이후 미국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 홍콩에서 유명 셀럽들과 패션 블로거들을 통해 이미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국내 도입 후 국내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에서의 성과가 기대된다.
업체 측은 "C.E.O인 윌 아이엠을 비롯해 캔달제너, 숀로즈, 나오미켐벨, 인디안러브 등 미국의 핫한 셀럽들이 직접 이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모델로 활동 중"이라며 "프리미엄 이어폰 '버튼스'는 LP판에서 영감 받은 메탈 소재 디자인으로 세련됨과 유니크함을 더욱 부각할 수 있는 패션아이템으로 각광 받고있다"고 소개했다.
깊은 베이스와 선명한 음질로 음악을 듣거나 통화를 할 때도 적합하며, 디스크에 자석이 부착되어 평소에는 목에 걸고 다니기에 용이하다.
국내 공식 수입업체 라루살카(주) 관계자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디자인은 고가에서 저가까지 특색이 없는 반면, 아이엠플러스 '버튼스'는 독특하고 럭셔리한 디자인과 선명한 통화음질, 시리 활성화로 기존의 블루투스 이어폰들과의 차별성을 가진다"라고 밝혔다.
아이엠플러스 버튼스의 국내 론칭일은 이달 17일이며, 자세한 문의는 공식수입원 라루살카(주)가 판매 및 구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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