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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노보드연맹, 내년 1월 평창서 '인스트럭터 레벨1 클리닉'

연합뉴스2019-12-02

한국스노보드연맹, 내년 1월 평창서 '인스트럭터 레벨1 클리닉'


▲ 한국스노보드연맹(KOSF)은 내년 1월 5∼7일 강원도 휘닉스 평창에서 2019-2020시즌 첫 번째 인스트럭터 클리닉인 '제34차 WSF 인스트럭터 레벨1' 자격검정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스노보드연맹은 세계스노보드연맹(WSF) 한국 대표 회원사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스노보드 전문 강사 자격증인 WSF 인스트럭터를 진행한다.
이번 자격 검정은 스노보드 입문자 또는 초급자를 대상으로 강습을 할 수 있는 수준의 스노보드 강사 역량을 평가하는 비기너 코스로, 2박 3일 동안 티칭, 라이딩, 필기시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시 인원은 선착순 총 70명으로 연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세계스노보드연맹은 2002년 독일 뮌헨에서 노르웨이, 스위스, 독일, 일본 등 14개국이 참여해 출범됐으며, 현재 전 세계 40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스노보드 스포츠를 위한 국제 비영리 단체다.
사단법인 한국스노보드연맹은 스노보드 관련 교육들과 전 세계 스노보더들의 역량을 다투는 세계 스노보드 포인트(WSPL) 관련 대회들을 국내에서 개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비영리 단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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