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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자청 네덜란드·독일 현지 투자유치설명회

연합뉴스2019-11-27

부산·진해경자청 네덜란드·독일 현지 투자유치설명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2월 1일까지 네덜란드와 독일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투자유치설명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26일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부품 소재·물류·산업기계 등 20여개 네덜란드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경제자유구역 통합 투자유치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진해, 인천, 황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코트라 현지 무역관이 발굴한 잠재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하승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로테르담 항만공사를 방문해 물류 투자 네트워크 구축 관련 협의도 했다.
이어 독일 프랑크푸르트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첨단부품 소재 분야와 4차 산업 비즈니스 동향을 파악하고 독일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josep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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