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페이지

기업뉴스

[대구소식] 도시철도공사 청탁금지법신고센터 문 열어

연합뉴스2017-02-27
[대구소식] 도시철도공사 청탁금지법신고센터 문 열어

(대구=연합뉴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선물반송 신고센터'를 '청탁금지법 신고센터'로 확대 개편해 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지금까지는 자진 신고해 왔으나 앞으로는 청탁금지법이 정한 금품 등 부정청탁, 외부강의 등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9월 부정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청렴 식권제도'를 도입해 구매·공사·용역계약 등 민원인이 직원과 구내식당을 무료로 이용하게 하는 등 부패 예방에 힘쓰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제공=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