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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경남 통영아동센터에 23번째 작은도서관 개관

연합뉴스2019-11-06

캠코 경남 통영아동센터에 23번째 작은도서관 개관

캠코브러리 18호점 개관지난해 11월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늘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에 문을 연 캠코브러리 18호점.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6일 오후 경남 통영시 용남면 새통영지역아동센터에서 '캠코브러리' 23호점을 개관한다.
캠코는 2015년부터 지역 아동 및 청소년 학습문화 개선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내 낡은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 도서관 '캠코브러리'를 마련하는 방식이다.
지금까지 부산, 서울, 대전, 대구 등 전국 22곳에 작은 도서관을 개관했다.
캠코는 작은 도서관 설치 이후 도서 기증 및 독서 지도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캠코브러리 23호점은 2017년 창원에 이어 경남지역에 설치된 두 번째 작은 도서관으로, 600여권의 도서를 비치한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다문화가정 아동이 많이 거주하는 통영시 외곽지원에 캠코브러리를 설치해 지역 아동과 청소년 문화·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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