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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백, '2019 서울 스마트 시티 서밋·콘퍼런스' 참가

연합뉴스2019-10-31
엔백, '2019 서울 스마트 시티 서밋·콘퍼런스' 참가


▲ 엔백은 지난 1∼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19년 서울 스마트시티 서밋 & 콘퍼런스'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이 공동 개최한 이 행사는 세계 도시 리더, 해외 도시 대표와 기업, 전문가들과 시민이 함께 모여 도시 생활이 더욱 스마트해질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인복 기술담당 이사는 '서울시가 만나는 글로벌 국가 스웨덴 도시' 세션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라는 주제로 생활 쓰레기 관리에 대해 발표했다.
행사 기간 엔백 전시장에는 일반 시민을 포함해 각 기관 관계자와 유럽 및 아시아 각국 VIP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엔백 '친환경 생활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은 과천시, 광명시, 용인시, 파주시, 김포시 등을 포함한 경기도권 내 뉴타운 및 신도시에 건설돼 가동 중이며, 현재 서울 수도권 중심지 재건축아파트를 비롯한 세종시 개발지역에 반영돼 건설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호주 브리즈번 지역 션샤인코스트카운슬 신도시 프로젝트 '마루키도어 프로젝트(Maroochydore project)'를 직접 수주받아 건설이 진행 중"이라며 "우리 선진기술을 배우기 위해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등 각국 업체 및 기관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음식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세대형 음식물 제로화 스마트 리사이클링 시스템' 개발을 위해 협력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계자들과 협력해 스마트시티에 일조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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