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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클럽, 이투스 정승제 강사의 8기 워너스클럽 파티 성료

연합뉴스2017-02-23
위너스 클럽, 이투스 정승제 강사의 8기 워너스클럽 파티 성료


▲ '위너스 클럽'은 지난 10일,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이투스 스타강사 정승제의 위너스 클럽 8기 파티가 진행됐다고 23일 밝혔다.
정승제 강사와 개그우먼 박지선의 진행으로 진행된 이번 위너스 클럽 8기 파티에 참석한 학생들은 식사를 마친 뒤 자유롭게 선생님과의 대화를 나눴으며 가수 볼빨간사춘기의 축하 공연을 관람했고, 파티의 마지막은 장학금 수여식으로 장식됐다.
장학금 수여자는 위너스 클럽 회원 중 가장 성적이 많이 오른 학생 5명이 선발됐다.
2016학년도 수능 B형 6등급에서 2017학년도 수능 가형 1등급으로 성적이 향상된 오명진 군이 대상, 2016학년도 수능 B형 6등급에서 2017학년도 수능 가형 1등급으로 성적이 향상된 윤석진 군이 가형 최우수상을 받았다.
나형 최우수상은 2016학년도 수능 A형 6등급에서 2017학년도 수능 1등급으로 성적이 향상된 김건일 군이, 가형 우수상은 2016학년도 수능 B형 5등급에서 2017학년도 수능 가형 1등급으로 성적이 향상된 김혜윤 양이, 나형 우수상은 2016학년도 수능 A형 8등급에서 2017학년도 수능 나형 2등급으로 성적이 향상된 최서진 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승제 강사의 '위너스 클럽'은 수강생 중 성적 향상을 이룬 학생들의 모임으로 2009년부터 매년 장학 행사가 진행됐다.
소위 '수포자'라고 불릴 만큼 수학에 자신이 없었던 학생들이 1년간 정승제의 강의와 함께 성적 향상을 이루어 1, 2등급을 획득하면 위너스 클럽으로 선정되어 파티 참여 자격을 얻게 된다.
모임에서는 위너스 클럽 회원 중 가장 성적이 많이 오른 5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대상 1명에게 1천만 원, 가·나형 최우수상 각 1명에게 500만 원, 가·나형 우수상 각 1명에게 300만 원을 전달한다.
특히 해당 모임의 회원으로 선정된 학생들을 모두 초청해 정승제 강사와 함께 식사하고 대화하는 자리를 매년 가지고 있다.
정승제 강사는 "학생들과의 인연이 계속해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수험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매년 위너스 클럽 선정을 진행하고 있다"며 "위너스 클럽 회원이 된 학생들이 인생의 첫 관문에서 작은 성공을 거뒀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본인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너스클럽 8기 파티 내용은 이투스 정승제 강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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