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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금고에 농협은행과 대구은행…내년부터 3년간

연합뉴스2019-10-23
경북도 금고에 농협은행과 대구은행…내년부터 3년간

경북도청[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2020년부터 3년간 자금을 관리할 도 금고에 NH농협은행과 DGB대구은행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올해 12월 31일 금고 약정이 끝남에 따라 지난달 금고 지정 공고를 내고 금융기관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농협은행과 대구은행만 신청했다.
이에 도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두 곳의 제안서를 평가한 결과 일반회계 등을 관리할 제1 금고에 농협은행,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 등을 맡을 제2 금고에 대구은행을 각각 지정했다.
농협은행과 대구은행은 다음 달 말까지 약정을 체결한 후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도 금고를 맡는다.
har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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