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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플래닛의 새해 첫 중국 KPOP 키즈 캠프 성료

연합뉴스2017-02-21

키즈플래닛의 새해 첫 중국 KPOP 키즈 캠프 성료


▲ 한국 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주)스타캐슬커뮤니케이션즈(키즈플래닛)는 새해 첫 중국 어린이 K-pop 키즈 캠프가 성료 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분야가 키즈 어린이 관련 콘텐츠 산업이고, 특히 이 산업은 다른 나라에 비교하여 한국이 가장 앞선 시스템으로 선도하는 분야다.
키즈플래닛 측은 "이 산업은 유·초등생부터 재능있는 아이를 발굴, 교육 양성, 활동, 매니지먼트 등 체계적인 시스템관리를 통해 선발한 아이들로 구성된 콘텐츠 그룹 데뷔가 이루어지는 새로운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며 "이런 시장환경 변화에 늘 퍼스트 무버 역할을 하는 회사가 바로 최초의 키즈 엔터 회사 키즈플래닛"이라고 소개했다.
키즈플래닛은 올해 여름 데뷔를 목표로 키즈돌 그룹을 준비 중이며 그룹명은 'USSO boys'와 'USSO girls'로 남녀 각 5인조와 7인조 그룹이다.
수백 명의 오디션 심사를 거쳐 선발된 초등학교 아이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우수한 외모가 장점인 키즈돌 그룹이며 8월 데뷔를 목표로 보컬과 춤 연습이 진행 중이다.
USSO는 한국 내에서만 그룹이 데뷔하는 게 아니라 한국의 프로듀싱 주도로 중국에서 USSO CHINA girls와 boys 그룹이 동시에 만들어지는 독특한 컨셉으로, 중국에서 오디션을 거쳐 각 성, 도시별로 각각 유쏘 키즈돌 그룹이 탄생한다.
그 첫 번째 중국 내 그룹 캠프에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중국 스타타운 엔터테인먼트사 소속생 6명으로 구성된 남자 어린이들이 참여했고, 5박 6일간 유쏘 싱글앨범 곡 춤과 노래를 집중적으로 트레이닝하는 시간과 케이팝 커버 안무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업체 측은 스타타운(STARTOWN)에 대해 "어린이 관련 매니지먼트와 교육 등의 중국 회사 중 보기 드물게 한국과의 집중적인 교류를 통해서 한국 특유의 스타일과 흥행성을 적용하려는 노력을 많이 하는 회사"라며, "이번 유쏘 샘플 그룹도 중국 내에서 가장 빨리 참여해 타 회사들 보다 앞선 전략을 보여주는 행보가 남다르다"고 소개했다.
참여 기간 마지막에는 중국 멤버들이 유쏘 보이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하고 바오스튜디오에서 사진 촬영과 커버영상 촬영을 진행했고 키즈플래닛 관계자들은 "짧은 기간에 배운 것 이상의 훌륭한 안무와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계자들을 놀라게 한 점이 인상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키즈플래닛 정병석 대표는 "앞으로도 중국시장을 목표로 키즈 교육뿐만 아니라 아이들 대중 콘텐츠 제작에도 다양하게 중국 진출을 위해 노력 할 것이며, 특히 스타타운사 와 함께 한국 키즈돌 가수들의 중국 내 활동 매니지먼트 사업에도 큰 관심과 전략을 가지고 중국 시장공략에 집중 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스타캐슬커뮤니케이션즈(대표이사 정병석)의 유아 쥬니어 모델 전문 에이젼시 키즈플래닛은 2004년에 설립되었고, 100여 회 이상의 각종 모델대회, 10만 명 이상의 오디션회원, 7만8천여 명의 등록 회원 그리고 여기서 배출된 아역배우·베이비 약 5천여 명이 현재 지상파, 종편, 케이블방송사, 연극, 뮤지컬,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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