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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 진주시무역사절단, 인도서 260만 달러 계약

연합뉴스2017-02-20

[진주소식] 진주시무역사절단, 인도서 260만 달러 계약

(진주=연합뉴스) 경남 진주시는 이창희 시장을 단장으로 한 종합무역사절단이 남인도 첸나이에서 수출상담회를 열어 총 111건, 3천4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무역사절단은 수출상담회에서 260만 달러 규모의 진주실크와 농기계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인도시장에서 성과를 낸 것은 농기계·농산물·진주실크 등 진주시 주력 상품을 타깃으로 한 무역사절단 구성과 글로벌 마케팅이 큰 몫을 한 것으로 시는 평가했다.

진주시, 인도 현지서 수출 계약(진주=연합뉴스) 진주시 종합무역사절단이 남인도 첸나이에서 연 수출상담회에서 수출 계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7.2.20 [진주시 제공=연합뉴스] shchi@yna.co.kr(끝)

진주시립도서관, 희망 도서 신청서비스

(진주=연합뉴스) 진주시는 시민들의 독서 욕구에 맞춘 맞춤형 자료를 제공하려고 시립도서관에 '비치 희망 도서 신청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용객이 도서관에 원하는 책이 없을 때 도서관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하도록 하고 시가 이를 사 우선 대출해 주는 것이다.
희망 도서를 신청하려면 시립도서관 자료대출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1명당 매달 3권까지 가능하다.

공공기관 반부패 담당자들 청렴 비결 발표

(진주=연합뉴스) '청렴한 세상 실천협의회(청실협)'가 사천 엘리너스 호텔에서 '제9차 정기협의회'를 열고 청렴 비결을 발표했다.
청실협은 승강기안전공단과 우체국금융개발원, 한국방송광고공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12개 공공기관 반부패 담당자들로 구성된 자발적 청렴 클러스터다.
2014년부터 체계적 부패방지와 청렴도 제고를 위해 기관의 반부패·청렴 추진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벤치마킹으로 다른 기관에 전파하는 등 국가 반부패 정책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선 지난해 부패방지시책평가 보고서 분석, 지표별 최고 득점 기관 비결 발표, 자율협력 강화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