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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의 이른 봄꽃 파티, '프랭키 플라워 가든'

연합뉴스2017-02-20
서울랜드의 이른 봄꽃 파티, '프랭키 플라워 가든'


▲ 서울랜드는 내달 12일까지 미리 봄을 만날 수 있는 '이른 봄꽃 파티-프랭키 플라워 가든'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인기 친환경 캐릭터 프랭키와 친구들을 적용한 이색 온실 정원인 프랭키 플라워 가든은 봄을 알리는 꽃과 나무, 희귀 양서류, 플라워월 등이 어우러진 곳으로 서울랜드 정문 일대에 조성된다.
프랭키 플라워 가든에는 봄의 전령사인 튤립을 비롯해 동백, 산수유, 개나리, 매화, 수선화 등 봄꽃들이 만발한다.
형형색색 아름답게 수놓아진 봄꽃들과 싱그러운 봄 내음, 봄의 정취를 담은 음악까지 모두 다 즐길 수 있다.
서울랜드는 완연한 봄기운을 전하는 포토 서비스 "꽃보다 포토" 이벤트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봄 인증샷을 찍고 '#봄이왔나봄', '#서울랜드', '#프랭키플라워가든'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페이스북에 올리면 매주 10명을 선정해 서울랜드 Big5 이용권 2매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현장직원에게 SNS에 인증샷을 올린 화면을 보여주면 희망 꽃 씨앗을 받을 수 있다.
겨울잠에서 깬 개구리를 만나볼 수 있는 생태체험 '행운톡톡! 복개구리 왕국'도 운영한다.
화이트 트리 프록, 밀키 프록 등 흔히 볼 수 없는 양서류 희귀종 10종도 전시된다.
'행운의 복개구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색종이로 개성 넘치는 나만의 개구리도 만들어 보고 봄맞이 점프게임도 즐길 수 있다.
'행운의 복개구리 만들기' 체험은 세계의 광장 아름다운 가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봄철 특집 메뉴 10% 할인권도 증정한다.
봄철 특별 메뉴는 서울랜드 원내 매장 3곳에서 판매한다.
파릇파릇한 '봄 내음 새싹 비빔밥'(8천 원/장터), 향긋한 '다슬기 품은 냉이 된장찌개'(8천500원/초당), 제철 꼬막으로 만든 '매콤한 꼬막 파스타'(1만3천 원/스파게티니 팩토리) 등이 준비된다.
서울랜드 관계자는 "다가올 경칩에 앞서 이른 봄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제휴카드와 통신사 할인혜택을 받고 서울랜드를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비씨카드 고객은 실적에 상관없이 3월 31일까지 서울랜드 자유이용권을 70% 할인된 1만2천 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신한, 비씨, 국민, 하나, 농협, 씨티카드 고객은 이달 말까지 실적 충족 시 자유이용권을 60%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KT와 LG U+ 멤버십 회원도 자유이용권을 60% 할인가에 살 수 있으며 SKT T멤버십 회원은 T해피패스로 자유이용권을 1만9천 원에 즐길 수 있다.
새 학기를 앞둔 초, 중, 고, 대학 입학생들과 중·고·대학생에게는 2월 28일까지 자유이용권을 약 65% 할인된 1만4천 원에 제공한다.
이 밖에도 36개월 이상 7세 이하인 미취학 아동은 3월 31일까지 자유이용권을 1만4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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