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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기업정보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2008년 6월 25일에 설립된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배급업 업종의 영화투자 및 배급 사업을 하는 코스닥기업이며, 자본금은 137억 305만원 매출액은 570억 435만원 당기순이익은 40억 9,135만원 사원수는 91명입니다.

업종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배급업
매출액
570억 435만원 (2017년 기준)
기업형태
코스닥, 중소기업, 외부감사법인, 법인사업체
설립일
2008년 6월 25일 (업력 10년)
사원수
91명 (2018년)

기본정보

대표자
김우택
사업내용
영화투자 및 배급
소속그룹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대표전화
02-3490-9300
FAX
02-3490-9301
주소
서울 강남구 학동로9길 5
홈페이지
www.its-new.co.kr

기업형태

기업형태
코스닥, 중소기업, 외부감사법인

재무정보 및 규모

2017년 기준

자본금

137억 305만원
20,00015,00010,0005,000(백만원)
2014년
6,852
2015년
13,703
2016년
13,703
2017년
13,703

매출액

570억 435만원
150,000112,50075,00037,500(백만원)
2014년
54,389
2015년
76,568
2016년
103,942
2017년
57,004

영업이익

- 53억 96만원
10,0005,0000-5,000(백만원)
2014년
5,526
2015년
-618
2016년
7,858
2017년
-5,301

2년 연속 성장기업(2016년 기준)
2년 연속 자본금 우수기업(2015년 기준)

기업개요 및 비전

주요 사업내용 : 영화 투자, 제작 및 배급
주요 취급품목 : 영화투자, 영화배급

연혁 및 실적

  • 2018. 04. 30 본사 이전(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9길 5)
  • 2017. 12 관객수 400만 돌파(한국영화 '강철비', 445만)
  • 2017. 12 씨네Q 2호점 (구미봉곡점) 개관
  • 2017. 11 (주)뮤직앤뉴의 음반,음원 유통 법인 (주)윈드밀이엔티 인수
  • 2017. 08 영화관 사업 개시 : 씨네Q 1호점 (경주보문점) 개관

공시정보

주주소개

  • 김우택최대주주
    • 보통주37.17%
    • 우선주0.00%
  • HAUCE Media(Hong Kong)Investme5% 이상 주주
    • 보통주13.03%
    • 우선주0.00%
  • 우리사주조합
    • 보통주0.09%
    • 우선주0.00%
  • 임재환임원
    • 보통주0.09%
    • 우선주0.00%
  • 김지웅임원
    • 보통주0.02%
    • 우선주0.00%

연봉정보

최근 평균연봉

3,503만원
6,0004,5003,0001,500(만원)
2015
3,415
2016
3,468
2017
3,503
연봉정보 더보기

근무환경

회사위치

서울 강남구 학동로9길 5

취업자료

기타 정보

· 당사는 대기업 계열의 배급사와는 달리 적은 규모의 인원으로 구성된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프로젝트 투자 여부 결정시 모든 운영 직원이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있음
- 이러한 수평적인 의사 결정 구조는 빠른 투자 결정을 가능하게 하고, 의사 결정시 대중성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며, 전직원들의 업무 의욕을 고취시킴은 물론 흥행성 판단에 대한 교육 효과를 창출함
· 당사의 설립 후 영업기간은 약 6년이지만, 당사 인력의 대다수는 10년 이상의 영화계업력을 보유하고 있음
· 영화는 각각 전문 분야의 인력들이 만드는 종합 예술 상품으로서, 연출부터 상영에 이르는 업계 내의 네트워크와 산업에 대한 이해가 시나리오의 소싱 및 흥행 여부를 좌우, 그런만큼 구성원들이 보유한 양질의 경력과 산업에 대한 노하우는 당사의 중요한 자산이라고 할 수 있음
· 당사는 올 상반기 중 중국 화책미디어와 중국내 합자법인 설립을 준비중
(올 2월 중국 영화관 매출은 6.5억달러를 기록하며, 미국 영화관 월매출인 6.4억달러를 사상 처음으로 추월하기도함)
· 급성장하는 중국시장에 NEW는 합자법인을 통해 진출할 예정이며, 향후 중국을 넘어, 아시아권 진출도 고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