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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로지텍]세계로 나아가는 해운항만 물류 IT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의 선배님들을 만나봅니다.

그 백 일곱번째 이야기


싸이버로지텍은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신기술 도입을 통해 물류 전반에 걸쳐 세계 정상급 IT 솔루션과 첨단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해운항만 물류 IT 전문기업입니다. 세계적인 사업 망으로 전 세계 고객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독창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싸이버로지텍을 사람인이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인터뷰 선배님 Interview senior

김보배 (29세)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
컴퓨터공학 전공
김용후 (26세)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정보 및 컴퓨터공학 전공
싸이버로지텍은 어떤 회사인가요?
보배, 용후: 싸이버로지텍은 해운항만 물류 IT 전문기업으로,
물류 전반에 걸쳐 세계 정상급 IT 솔루션첨단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요.
2000년에 설립되었고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신기술 도입을 통해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고 있죠.
서울 본사를 거점으로 미주, 중국 현지법인을 포함한
세계적인 사업 망(유럽, 일본 및 중남미)을 갖추고 있어서
전 세계 고객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보배: 해외여행도 좋아하고 또,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글로벌적인 기업에 대한 관심과 호감이 생겼죠.
무역, 영업 쪽으로 일하는 것보다는 글로벌 기업이면서
전공인 IT를 살릴 수 있는 곳
을 찾아보게 되었고 싸이버로지텍을 알게 되었어요.
모교가 같은 재단이라 친숙했던 것도 지원하게 된 동기 중 하나였고요.

용후: 중국에서 어학연수를 했어요. 취업을 준비하면서
그 동안 공부해온 중국어를 활용하고 싶기도 했고,
전공도 살릴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또, 물류 쪽은 중국이 성장하면서
기회가 많이 생길 것 같았어요. 그러던 차에 싸이버로지텍은
상하이에도 지사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제가 물류 쪽으로 일을 하고 싶을 때
중국 지사로 옮겨서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지원하게 되었어요.

싸이버로지텍 창립 13주년 기념식, 싸이버로지텍 솔루션 페어

선배님들의 취업 과정이 궁금합니다.
보배: 개인적으로 학점이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학점대신에
저를 어필할 수 있는 활동을 많이 했어요. 교내 동아리 기장, 해외봉사 활동,
인턴 경험, 어학연수 등 취업 전에 해야 할 활동, 할 수 있는 활동들은
다 해봤다고 생각해요. 또 저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하고 싶었던 대로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취업 준비를 계속 했어요.

용후: 취업준비를 할 때 중국어를 저의 가장 큰 무기로 생각했어요.
또 회사 생활은 단체생활이 필수이다 보니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대외활동을 많이 했어요. 그 중에서 통역 봉사가 기억에 남는데요.
봉사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어학공부도 하고 많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었죠.
스펙 관리를 한다고 혼자 집안에서만 영어 공부를 하는 것보다는
밖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게 중요해요.
맡으신 업무에 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보배: 고객사의 해운 물류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유럽세관, 특수화물 쪽의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어요.
IT 지식도 필요하지만 해운 물류지식도 필요한 업무입니다.

용후: 솔루션을 담당하고 개발자가 개발을 잘할 수 있도록
밑바탕을 그려주는 역할을 하는 프레임 워크를 만드는 업무를 주로 해요.
또 프로젝트가 있을 때는 지원도 하고 있어요. 또, 제가 하는 개발이
대부분 오픈소스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어요. 최근 이 오픈소스를 통한
개발 검증에 관한 이슈가 커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법에 저촉되거나
저작권자가 소송을 제기할 경우 피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검증하는 일도 합니다.
관련 툴이 있어서 솔루션에 접목시켜 확인하고 있어요.

김보배 선배님의 업무 중 모습, 김용후 선배님의 업무 중 모습

입사 후에 개인적인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보배: 대학교 때부터 요가를 오랫동안 했는데요,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는 편이에요.
너무 활동적인 것을 하면 오히려 지칠 때가 있는데 요가는 다른 운동에 비해
정적인 운동이라고 생각해요.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업무를 하느라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도 풀어주면서 심신안정에 도움이 돼요.
주말에는 영어 학원을 다니는데요. 그 동안 공부했던 영어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함도 있고
외부 고객과의 컨텍 업무가 주로 영어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 그 대신에 지루한 수업은 싫어서
스피킹 수업 위주로 듣고 있죠.
또 회사에서 뮤지컬 관람 동아리 활동도 하고 있어요. 월별로 어떤 공연을 볼지 정해지면
회사에서 지원금이 나오기 때문에 좋은 작품들은 저렴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거의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편이에요.

용후: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을 주로 하고 있어요.
대학교 때 스쿼시 동아리를 시작했던 것을 계기로 지금도 취미활동으로 하고 있어요.
자주 하다 보니 운동을 빼먹으면 오히려 몸이 찌뿌둥한 것 같고
업무 하면서 쌓이는 스트레스도 풀 수 있어서 좋아요.
‘이웃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라는 사내 봉사 동아리를 통해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겨울에는 연탄 나르기, 봄에는 ‘성모의 집’ 보육원 아이들과 함께
수목원으로 소풍을 다녀오기도 하고 야유회를 진행해요.
올해는 김포 조각공원으로 소풍도 다녀왔답니다.

싸이버로지텍 자원봉사 동호회 '이함사', 싸이버로지텍 친환경 농장체험

업무를 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와 힘들 때는 언제인가요?
보배: 회사에서 유지, 보수하는 시스템이 전 세계적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이라
해외 유저들이 잘 사용하고 있다고 메일 회신을 주실 때나
버그, 에러 등의 문제점을 수정했을 때 정상적으로 잘 작동이 된다는 메일 회신 받을 때
보람을 느껴요. 힘든 점까지는 아니지만 업무의 특성 상 외국 세관은 시차가 있어서
긴급한 상황이 있을 경우 밤에 회사를 나와야 하는 경우가 있죠.

용후: 제가 맡은 업무를 하나씩 끝낼 때, 제가 프로젝트 지원을 하게 된 경우
프로젝트 담당자 분이 만족해하실 때 보람을 느껴요.
업무가 겹쳐서 2~3개의 업무를 동시에 해야 할 때는 조금 힘들어요.
직원들을 위한 회사의 배려 중 가장 와 닿은 것은 무엇인가요?
보배: 학자금, 의료비, 통신비 지원, 자녀출산 지원 등이 있어요.
또, 교보문고의 전자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어서 모바일로 책도 읽을 수 있지요!
이동 시에도 핸드폰으로 편안하게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고,
원하는 책이 없을 경우 요청을 하면 볼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세요.

용후 : 아무래도 IT 회사이다 보니 좋은 장비에 대한 욕심이 다들 많은데요.
회사에서 최고사양 노트북을 지급해 주기 때문에 신속하고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요.

싸이버로지텍 회사 내부 모습, 싸이버로지텍 학과장

싸이버로지텍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보배, 용후: 신입사원 대상으로 승선교육을 진행해요.
교육을 할 수 있는 컨테이너선을 타고 부산에서 출발해서 상해에 가요.
일반인은 탈 수 없는, 그런 배를 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은 경험이 돼요.
단순하게 지식으로 배운 해운 물류의 과정이 아니라 배 안에서 업무 하시는 모습, 장비도
구경할 수 있고 선원들의 생활도 체험해 볼 수 있어요. 업무적인 측면에서도
시스템을 직접 사용하시는 선원들의 이야기도 들어 볼 수 있고,
시스템 상에서 왜 구현해야 하는지 눈으로 보고 확인하면 이해하기도 쉽고
업무적으로도 도움이 돼요. 배 안에서 먹는 밥도 맛있고
배 위에서 올려다보는 밤하늘의 별도 정말 예뻐요. (웃음)
회사 시설 중 가장 좋다고, 혹은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핫 플레이스’가 있나요?
용후: 라운지가 핫플레이스에요. 커피도 마실 수 있고 넓은 창문을 통해
탁 트인 전망을 보고 있으면 업무를 할 때 쌓이는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아요.
사내 동아리인 사진반의 작품도 감상하면서 쉴 수도 있고
가끔은 사색에 잠기기도 하는 좋은 장소죠. (웃음)

싸이버로지텍 사무실 내부 모습

직장생활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보배: 창립기념일 행사가 기억에 남는데요. ‘오피스 5종 경기’ 라고,
사내에서 할 수 있는 게임을 팀별 토너먼트로 진행했어요.
팀원들 모두 상품이 걸려 있어서인지 승부욕을 가지고 열심히 참여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 팀도 3등을 했어요.

용후: 저희 회사는 매년 베트남으로 IT 해외봉사를 다녀오는데요.
대학생을 선발해서 기획부터 모든 것을 함께 하면서
베트남의 중, 고등학교를 방문해 IT를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소양교육 및
한국문화를 교류해요. 또 베트남의 IT특성화 대학에 가서
IT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통해 정보교류를 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베트남 터미널과 배도 구경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싸이버로지텍 해외 IT 봉사단 드리머즈, 싸이버로지텍 축구반

면접 시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 또는 함께 면접을 본 지원자가 있나요?
보배: 2차 임원진 면접을 볼 때 ‘자신이 팀장이라면 무한도전 멤버 중 누구를 뽑을 것인가?’
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요. 예상했던 질문이 아니라서 당황했었어요.
그래도 다행스럽게 평소에 무한도전을 즐겨보는 시청자였기 때문에
그 질문은 다른 어떤 질문보다 자신 있게 대답을 했어요.
‘저는 노홍철을 뽑고 싶습니다.’라고 대답을 하였고, 그 이유를
싸이버로지텍은 해외 업무가 많은 편인데 노홍철은 외국어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외국인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는 점, 팀 내의 분위기 메이커로
무한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 점을 이유로 들었던 기억이 나요.
한 가지 더 생각이 나는데요. 갑자기 면접을 볼 때 신발을 벗었던 지원자가 있었어요.
신발을 벗고 이 신발이 지금은 새 신발이라 이렇게 굽이 두껍지만
회사를 위해 이 신발의 굽이 다 닳을 때까지 열심히 일해 보겠다고 한 지원자가 있었는데
저의 동기가 되어있더라고요. ^^

용후: 저는 이력서에 중국어를 할 수 있다고 적었기 때문에 중국어로 자기소개를
해보라는 질문을 받았었는데요. 너무 긴장이 되어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그냥 자신 있게 답변을 했던 점을 좋게 평가 해주신 것 같아요.

선배님들의 인터뷰 중 모습, 싸이버로지텍 회사 내부 모습

선배님만의 면접을 잘 보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보배: 자신을 어필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해요.
지원하려는 회사에 관심이 많고, 회사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숙지하고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저는 면접을 보기 전에 회사에 관해 알아보기 위해
지원한 회사와 관련된 기사를 50페이지가 넘도록 읽었는데요.
회사동향, 외부시장 반응, 어떤 신사업을 하는지 등 다양하게 알아보고 면접에 들어갔어요.
면접관께서 질문을 하시면 대답할 때 마다 조금씩이라도 읽었던 기사 내용과
연관시켜 답변했더니 면접관들도 서류를 보시다가
다시 한 번 저를 쳐다 봐 주시더라고요.

용후: 면접은 경험인 것 같아요. 제가 처음 면접을 볼 때는 너무 떨렸던 기억이 납니다.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떨렸지만 몇 번의 면접을 경험하다 보니 요령이 생겨서
긴장을 조금 달하는 방법과 같은 나만의 노하우가 생기더라고요.
모의면접을 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싸이버로지텍 회의실 모습

자기소개서 작성 팁이 있나요?
보배: 다들 아시겠지만 자신의 장점을 단순히 열거만 하지 마세요.
‘이 장점이 이 회사에서 어떻게 어우러지고 도움이 될 것이다.’ 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어필해 주세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가치관을
자신의 장점과 매칭시켜서 작성
하면 조금 더 와 닿는 자기소개서가 될 거예요.
한 가지 더 팁을 드리자면 자기소개서 항목마다 해당질문에 대한 내용을 함축하여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소제목을 위에다 작성해서 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 글을 읽기도 쉽고 어떤 내용일지 미리 예측하기도 하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되지 않을까요?

용후: 다른 사람의 자기소개서를 읽고 비슷하게 작성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이 처음에는 막막해서 학교 선배의 자기소개서를 읽어 보고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쓰다 보니 뭔가 부자연스러웠어요. 그래서 그냥 일기 쓰듯이
저의 이야기를 썼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경험들로만 솔직 담백하게 써내려 가다 보니
내용도 풍부해지고 읽기도 훨씬 부드러웠죠. 자기소개서에 포장을 많이 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20대에 꼭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보배: 혼자 여행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많이들 여행을 추천하시겠지만 혼자 하는 여행은 또 다른 매력이 있죠.
특히 해외여행을 가게 된다면 견문도 넓힐 수 있고 혼자서 독립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고
계획을 짜는 것을 배워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런 경험들이 밑바탕이 되어서
가끔 회사생활을 하다 지치는 순간이 오면 그때의 좋았던 기억을 떠올려 보고
추억을 회상해 봐요. 또 다른 여행도 꿈꾸면서 지친 자기 자신을 재충전 하게 되죠.

용후: 취업하기 전에 1~2 개월 배낭여행을 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어요.
대학생은 시간은 많은데 돈은 없고 직장인은 돈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는 말이 있는데
돈이야 학생은 돈이 없어도 아르바이트로 벌면 되지만 시간이 없으면
별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있을 때
여행을 많이 다녀봤으면 좋겠어요.

싸이버로지텍 여자휴게실, 싸이버로지텍 작은도서관

같은 직무에 취업하려는 후배들은 어떤 것을 준비하면 도움이 될까요?
보배: 싸이버로지텍에 지원해서 면접을 볼 때 전공 관련된 질문보다
인성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나요. 다른 기업에서 면접을 볼 땐
나를 공격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 여기는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가족적인 분위기로 ‘정말 네가 잘 하는 게 뭔지 어필해 봐.’ 라는 분위기로,
단점을 찾아내고 저를 깎아 내리기보다는 정말 순수하게
저 자신을 최대한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어요.
업무에 있어서도 우선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바탕이 되어야 하잖아요?
회사를 다니면서 느끼는 점이 있는데요, ‘면접 봤을 때 내 느낌이 틀리지 않았구나.’ 예요. ^^
일이 많은 것보다 더 힘든 것이 사람과의 관계이기 마련인데,
저는 사람 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그런 점에 비추어 봤을 때
저희 회사는 사람 냄새 나는 회사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진심을 담아서 준비해왔던 것을 어필한다면
누구에게나 이런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용후: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게 되면 코딩을 많이 하는 편인데
저는 코딩 하는 것에 자신감이 많이 없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회사에 가서
일을 잘 못하지 않을까 하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업무를 하다 보니
코딩 기술도 중요하지만, 코딩 기술뿐만 아니라 그 외적으로 연관된 업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기반에 관련된 지식을 공부한다면
IT회사에서 능력을 충분히 발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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