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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부모와 아이를 가장 잘 이해하는 유아동 전문 기업 제로투세븐의 선배님들을 만나봅니다.

그 백 아흔 네번째 이야기


제로투세븐

매일유업이 설립한 제로투세븐은 부모와 아이를 가장 잘 이해하는 유아동 전문 기업입니다. 2000년 창업 이래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력, 우수한 고객 서비스로 유아동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한 기업. 세상 모든 엄마, 아빠들의 행복과 소중한 아이를 위한 ‘Love Project’를 응원하는 제로투세븐을 지금 사람인이 만나러 갑니다.

인터뷰 선배님

임태준(31)
직무 : 대리점 영업팀
김나혜(28)
직무 : 섀르반 디자인팀
조카들 선물로 사줄 옷을 고르던 중, 이렇게 귀엽고 앙증맞은 옷은 어디서 만드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저 어렸을 땐 이렇게 예쁜 옷이 없었는데! 엄마가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옷을 만드는 이 회사는 도대체 어디일까요? 우리나라 최고의 유아용품기업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제로투세븐에 다녀왔습니다.
선배님 안녕하세요. 담당하고 계신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태준(제로투세븐) : 제로투세븐의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 수입판매중인 영국 브랜드 토미티피 유아용품의 영업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나혜(제로투세븐) : 안녕하세요. 저는 북유럽 스타일의 아웃라이프 컨셉의 브랜드인 섀르반 디자인팀에서 의류와 용품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제로투세븐 '섀르반' 매장, '알로&루' 매장

제로투세븐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나혜(제로투세븐) : 회사의 이미지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추구하는 디자인과 원하는 회사의 분위기가 일치한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태준(제로투세븐) : 저는 학교를 졸업할 때쯤 영업 쪽으로 취업을 준비했었는데요. 제가 남자라서 유아전문기업인 우리회사의 이름은 사실 처음 들어봤어요. 하지만 지원하게 된 이유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회사에서 일을 하면 주도적으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었죠. 다른 회사의 같은 위치에서 시작하는 친구들보다 더 많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제로투세븐 선배님들의 업무 중 모습

제로투세븐의 특별한 사내문화는 무엇인가요?
태준(제로투세븐) : 대학교 4학년 때 취업 준비를 하면서 선배들에게 사회생활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었어요. 선임의 말에 무조건 복종하고, 깍듯이 하는걸 상상했죠. 그런데 전혀 그런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처음엔 오히려 제가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느끼는 것은 경영진 마인드 자체가 굉장히 젊은 마인드라는 거예요. 직원들 연령층도 젊다 보니 회사 분위기도 젊고요. 그렇기에 팀장님과 사원과의 소통도 원활한 편이고요. 이런 점은 다른 회사와 차별화된 분위기라고 할 수 있죠.
자경(사람인) : 직원분들의 복장이 다들 편해 보이시는데 복장이 자유로운 편인가요?
태준(제로투세븐) : 네. 전 준정장으로 입고 다니는 편인데, 회사에서는 제가 제일 격식을 차려서 입는 편이랍니다. 다른 직원 분들은 편하게 청바지를 입거나 굉장히 캐주얼하게 입으세요. 그래서 저에게 왜 편하게 입고 다니지 않냐고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웃음)
나혜(제로투세븐) : 다른 회사는 점심시간이 1시간이라서 밥만 먹기에도 바쁘잖아요. 그런데 우리회사는 점심시간 1시간에 자기계발 시간 30분을 추가로 주거든요. 그 시간 동안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한답니다. 책을 읽는 분들도 있고, 밥을 빨리 먹고 근처 학원에 가서 수업을 듣고 오시는 분들도 있고요. 또, 각 층마다 간이도서관이 구비되어 있어 읽고 싶은 책을 대여해서 읽는답니다. 점심시간 동안에 바쁘게 밥만 먹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더 멋진 사람으로 발전시키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태준(제로투세븐) : 또,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중국어 강사를 초빙하여 중국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두 클래스로 일 주일에 두 번씩 수업이 이루어진답니다.

제로투세븐 여성 휴게실, 도서관

제로투세븐의 복리후생 중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나혜(제로투세븐) : 아침을 먹지 못한 직원을 위해서 간단히 아침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스낵바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카페테리아에는 카페에서 사용하는 로스팅 기계와 머신이 마련되어 있어서 무료로 언제든 커피를 직접 내려 마실 수 있고요. 우리회사가 매일유업의 관계사이기 때문에 냉장고에 있는 매일유업 제품들을 자유롭게 꺼내 먹을 수 있답니다. 또, 여성뿐만 아니라 배우자가 출산한 남성직원도 출산휴가를 쓸 수 있습니다. 임신을 한 직원이라면 한 달에 한 번 정기검진비를 지원해 주고요. 이런 부분이 잘되어 있어서 여성들에게 좋은 회사인 것 같아요.
태준(제로투세븐) : 회사에서 분기마다 문화생활비를 지급해 준답니다. 자기계발을 위해 사용하거나, 문화생활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요. 처음에 입사했을 때 문화생활비로 저를 위해 뒷바라지 했던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정말 뿌듯했죠. 또, 패밀리데이라고 해서 격주 수요일마다 4시에 퇴근을 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는 취지에서 운영되고 있어요. 우리회사는 업무 외에도 직원과 그 가족을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매일유업과 연계하여 운영되는 식당들을 사원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제로투세븐 여성 휴게실 냉장고 (음식이 가득), 수유코너, 스낵바

최근 회사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태준(제로투세븐) : 지난 주에 대리점 영업팀에 계신 대리님이 다른 사업부 여직원분과 사내연애를 하시다가 결혼을 하셨습니다. 사실 크게 이슈는 안됐지만 저에겐 이슈라서요. (웃음) 제가 31살인데 빨리 결혼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다른 회사에 비해서 여성 비율이 높은 편이라 사내커플도 많습니다. 결혼하는 커플도 매년 한 두 커플은 나오고 있고요.
나혜(제로투세븐) : 저희 층에도 오랫동안 연애하신 사내커플이 곧 결혼을 한답니다. 사내커플의 결혼에 대해서 회사에서 독려해주고, 축하해주는 분위기예요. 또, 결혼을 하면 분유 두 박스를 주세요. 요즘은 분유 한 통도 비싸잖아요. 유아전문기업이기 때문에 그 밖에도 지원되는 게 많아요. 임신출산휴가도 길고요. 회사 내에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를 낳고 기르기엔 안성맞춤의 회사랍니다. 우리회사의 여성직원들은 출산 후 경력단절을 걱정하지 않아요. (웃음)

제로투세븐 브랜드 '알로&루', '포래즈'

회사생활 중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태준(제로투세븐) : 우리회사는 가을마다 체육대회를 한답니다. 신입사원이 우선적으로 장기자랑을 준비해야 하는 건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저도 처음 입사하고 동기들과 함께 당시 유행했던 티아라의 롤리폴리를 췄답니다. 제가 굉장한 몸치거든요. (웃음) 그래서 여자동기들이 춤을 추고 저는 앞에서 경호하는 퍼포먼스를 했어요. 그러다 제가 갑자기 마지막에 투입해서 같이 춤을 췄죠. 이 장기자랑으로 1등을 했었고요. 그 다음 해 가을 체육대회에서는 당시 이슈였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췄어요. 사장님이 함께 춤을 추셔서 깜짝 놀랐답니다. 원래 춤에 자신이 없었는데 두 번의 장기자랑을 계기로 자신감을 얻었답니다. 굉장히 기억에 남는 재미있는 추억이 되기도 했고요.
나혜(제로투세븐) : 저는 우리회사 캠핑동호회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캠핑 시즌이 5월부터 9월까지인데, 시즌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캠핑을 가거든요. 캠핑 물품은 회사에서 지원을 해주고, 회비는 일부만 내고 거의 몸만 가는 동호회예요. 얼마 전에 캠핑동호회에서 서울 근교로 캠핑을 다녀 왔습니다. 회사에서 봤던 직원들과 회사 밖에서 함께 텐트도 치고, 요리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니까 너무 좋았어요. 격식도 사라지고 함께 융화되면서 몇 번 말해보지 못했던 다른 팀 사람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캠핑에는 직원 가족들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직원 분들의 아이들이 모여서 함께 즐겁게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웃음) 회사 안에서 직장 동료로 만났지만 밖에서도 같이 잘 지낼 수 있도록 해주는 회사에 감사했죠.
태준(제로투세븐) : 저는 베이비페어도 재미있었어요! 우리회사가 일 년 중 겨울과 여름 시즌에 코엑스에서 베이비페어를 하고 있답니다. 우리회사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도 하는 행사인데요. 우리는 아르바이트생을 쓰지 않고 본사 직원들을 투입해서 각각의 위치에서 일을 한답니다. 직접 고객들을 만나서 어떤 제품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었고, 일을 하면서 직원들끼리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였어요. (웃음)

제로투세븐 캠핑 동호회

업무 중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이며,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태준(제로투세븐) : 처음 입사해서 회사도 낯설고 업무들도 처음 접하니 어려워서 몸과 마음이 지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동기들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어요. 저는 우리회사의 공채 1기인데 동기들과 친하게 지내며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그러다 보니 마음도 풀리고 스트레스도 풀리더라고요. 다른 사람의 경우에는 그런 존재가 입사 동기가 될 수도 있고, 같은 팀 사람들이 될 수도 있겠죠. 회사에서 마음을 나누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꼭 있어야 해요.
나혜(제로투세븐) : 저도 업무가 학교에서 배운 것과는 다른 부분이 있어서 일을 하면서 굉장히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답니다. 이걸 어떻게 헤쳐나가야 될지 막막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좀 힘들었어요. 그런걸 다 알고 같은 팀 직원 분들이 많이 도와주셨죠. 그렇게 다같이 어울려 지내다 보니 팀 분위기가 굉장히 좋답니다.

제로투세븐 베이비페어 참가

“제로투세븐의 ○○○은 1등이다.”
태준(제로투세븐) : 회사의 자유로운 분위기는 1등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육아전문기업에서 1등이고요. 실제로 유아전문 쇼핑몰에서 제로투세븐 쇼핑몰이 1등을 하고 있거든요. 아동복 브랜드에서 알로&루도 1등 브랜드로 사랑 받고 있고요. 앞으로 궁중비책도 1등할 브랜드랍니다. (웃음)
나혜(제로투세븐) : 제가 디자인하고 있는 섀르반도 1등할 예정입니다. (웃음) 우리회사의 직원 사랑은 1등이라고 생각한답니다.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직접 제작한 의류를 제공하고 있어요. 섀르반 인기제품을 어른사이즈로 제작해서 직원들에게 나눠줬답니다. 또, 매일유업에서 ‘함께 걷기’ 라는 행사를 하고 있어요. 토요일 오전에 관계사 직원, 가족들과 함께 걷고 점심을 제공하는 행사랍니다. 이렇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가 많이 있어요.

제로투세븐 브랜드 '알퐁소', '섀르반'

선배님이 바라는 후배상은 어떤가요?
태준(제로투세븐) : 저는 용모가 단정한 후배를 원한답니다. 외모가 예쁘고, 잘생긴 것이 아니라 외적으로 용모단정하고 마음가짐과 자세가 올바른 사람을 의미하는 건데요. (웃음) 가치관이 행동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자신의 내적인 모습들이 외적으로 비춰진다고 생각해요. 옷을 너무 버릇없거나 예의 없이 입고 다니면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 생각하거든요. 또, 용모 단정하게 하고 다니면 초심을 잃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나혜(제로투세븐) : 저는 센스있는 후배가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말하는 센스는 거의 모든 걸 포함하고 있는 개념이에요. (웃음) 센스는 어느 부서에서나 다 갖춰져야 할 포인트 같아요. 업무에서 센스있게 일 처리를 하는 후배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또, 다른 분들이 필요한 부분을 센스있게 챙겨주는 그런 눈치가 빠른 후배면 어딜 가든 사랑 받겠죠. 디자인팀에서 근무하는 만큼 디자인 센스도 필수랍니다.

제로투세븐 야구 동호회, 봉사활동

같은 직무를 준비하는 후배에게 추천하는 활동이나 갖춰야 할 자질은 무엇인가요?
태준(제로투세븐) : 저는 공대생이었지만 동적인 활동을 좋아해서 영업 쪽을 지원했어요. 사실 영업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막연하게 영업이 몸으로 부딪히고 정신만 단련되어 있으면 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요. 그런 것만 있다고 되는 것은 아니더군요. 유통구조와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해요. 그리고 상품과 프로모션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창의력도 많이 필요한 것 같고요.
나혜(제로투세븐) : 전공이 의상디자인이 아니라 남들보다 모르고 시작하는 것 같아서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배님들께 말씀 드렸죠. 이런 용어를 모르고, 이런 부분이 어렵다고 말했더니 학교와 회사에서는 다른 용어를 쓰고 있다고 하더군요. 회사에 와서도 충분히 배울 수 있으니까 배우려고 하는 자세와 수용력 이 중요한 것 같아요. 또, 제가 일을 하다 보니 패션업계가 굉장히 빨리 변하더군요. 회사에서도 1년 전에 미리 다음해를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패션업계의 미래를 보는 선구안이 필요한 것 같고요. 사실 패션은 모든 문화에 다 녹아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생활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문화생활을 하면서 디자인 감각을 얻을 수 있고, 그것이 축적되어 자기만의 스타일이 된답니다.

제로투세븐 베이비페어 참가

제로투세븐에 입사할 수 있었던 나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태준(제로투세븐) : 공대생이라서 영업이나 마케팅에 대해서 전공자보다 많이 알지 못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답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할 때는 남들보다 아래단계에 있지만, 충분히 빠른 시간 안에 그들을 뒤집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모든 능력의 기초가 되는 성실함을 가졌기 때문이죠. 어떤 일이 있어도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렸어요. 제가 생각해도 저는 모든 일에 있어서 정말 성실하게 하려는 편이거든요. 그런 것들이 저의 장점이고, 회사에서도 알아봐주신 것 같아요.
나혜(제로투세븐) : 저는 수용력이 좋은 편이랍니다. 저는 저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 때에 저 사람이 틀렸다고 생각하기보다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는 편, 유연하게 생각하는 편인 것 같아요. 또, 어떤 일을 알려주시면 그걸 받아들이고 다음 번에 그걸 바로 적용하는 그런 수용력도 좋은 편이라, 그런 점들을 알아봐 주신 것 같아요.

제로투세븐 카페테리아

5년 후 제로투세븐의 모습과 선배님의 모습을 상상해 주세요.
태준(제로투세븐) : 지금 우리회사는 유아전문업체로서 업계에서 1등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시장도 진출해서 지금도 성장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5년 후에는 전세계적으로 유아전문기업하면 제로투세븐을 떠올릴 만큼 최고가 되어있을 것 같아요. 저에게는 많은 후배가 생기겠죠. 제 선임이 저를 따뜻하게 마음으로 다가와 주셨었는데 저는 그게 너무 좋았거든요. 저도 후배들을 잘 챙겨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제 성실함을 기반으로 업무에서도 일 잘하는 직원이 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나혜(제로투세븐) : 5년 뒤에는 섀르반이 아동복 브랜드에서 1등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또한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기업이 됐을 거고요. 우리 회사에는 결혼하신 여성직원이 굉장히 많아요. 그 분들은 아이도 잘 키우고 업무도 잘하세요. 가족에서는 엄마로서, 회사에서는 직무로서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부분에서 잘해내시는 모습을 보면서 멋지단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회사는 여성이 가정에도 소홀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회사니까, 아마 저도 5년 뒤에 그런 모습이지 않을까요? 좋은 엄마이자, 잘나가는 회사원이 되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로투세븐 브랜드 '토미티피', '궁중비책'

왜 제로투세븐의 대표 인터뷰이로 선정됐다고 생각하시나요?
태준(제로투세븐) : 저는 공채 1기 대표로 선정됐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회사 내 행사가 있으면 앞장서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회사 분들과 두루 잘 어울리고 다들 저를 TJ라고 부르세요. (웃음) 회사에서 많은 추억을 만들었기 때문에 잘 소개할 거라 생각해서 선정된 것 같습니다.
나혜(제로투세븐) : 제가 디자인하는 섀르반 브랜드가 우리회사의 첫 백화점 브랜드랍니다. 섀르반의 브랜드 기획단계에서부터 런칭까지 처음부터 함께 했기 때문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어요. 사실 신입사원으로 처음 런칭하는 브랜드에 합류하기가 힘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자부심을 좋게 봐주시고 선정해주신 것 같아요. (웃음)

제로투세븐 후기

직원들이 편하도록 집처럼 편안하게 사무실을 꾸며놓고,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회사에서 너무나 행복해 보였던 선배님들과의 인터뷰. 이런 회사덕에 직원들도 내 가족이 입는다고 생각하고 더 퀄리티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시더군요. 회사의 찐한 직원사랑을 느껴보고 싶다면 지금 제로투세븐에 지원해 보세요!

제로투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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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태준 "제로투세븐 입구에서 TJ를 찾아주세요! 식사를 합시다!"
  • 김나혜 "아이들"도" 좋아하는 섀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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