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017년 상반기 인적성 후기 (지원분야 : 펌웨어)

2017년 상반기 응시

SK하이닉스 인적성 후기 (지원분야 : 펌웨어)

이번에 한국사가 없어서 전체 105분 + 60분 시험 진행하였습니다. 다들 한국사가 없다고 좋아하였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 그런데 저희 고사장에 에어컨이 노후된 것이라 그런지 바람이 시원찮게 나와서 시험을 보는 시간 내내 너무 더웠고, 땀을 뻘뻘 흘리며 시험을 봐야해서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운이 나빴던 것인지 저희 건물 저희 고사장을 제외하고 다른곳은 추울정도였다고 하니... 답답할 뿐입니다.

수리 시험은 난이도가 생각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저번 LG인적성보다는 조금 덜 어려웠다고 하는데 에듀스 문제집보다는 조금 더 어려웠습니다. 문제 보기를 대입하여 풀었을 때 더욱 빨리 풀리는 문제들도 간혹 있었습니다. 언어는 기출문제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심지어 똑같은 지문도 나왔습니다. 많이 풀어 볼 수록 이득이라고 느꼈습니다. 직무파트는 SW파트였는데 생각보다 소스코드 분석 문제는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논리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문제가 더욱 많아 약간 수리 느낌도 있었습니다.

[출처 ㈜에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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