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2017년 상반기 인적성 후기 (지원분야 : 사무)

2017년 상반기 응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적성 후기 (지원분야 : 사무)

본인은 진주 경상대에서 응시했는데 50배수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나 많았다. (그러나 지원자가 워낙 많아 취업커뮤니티에 떨어진 사람도 많다고 함....)

12시 30분까지 입실완료, 1시 10분부터 70분간 NCS 70문제, 휴식 20분 후 전공 50문제 60분간 응시함.
NCS는 의사소통 20문제, 수리20, 문제해결20, LH상식 10문제였다. 확실히 LH관련된 광고나 지문을 많이 활용한 느낌이 들었다.
15년 하반기에 LH 시험을 응시했었는데 그땐 NCS단일형에 30배수였는데 그때는 시간이 아주 모자랐었다. 그러나 이번엔 전공이 부활한 만큼 작년보다는 NCS가 조금 수월해진 느낌이고, 전공도 많이 어렵지는 않았다. 대신 나만 쉬운 게 아니기 때문에 정답률이 아주 높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NCS에 LH관련 문제가 꽤 출제되었다.
행복주택 수혜자가 확대되었는데 어느 직업까지인지? 프리랜서(정답), 보기에는 외국인유학생 등등이 있었음.
김포, 동탄에 민간 활용+리츠 방식으로 제공되는 LH의 사업 이름? 보기에 공공임대주택 OR 뉴스테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공공임대주택이 답인듯.
LH의 핵심가치 아닌것은? [보기] 국민감동, 창조혁신, 상생협력, 공감소통 >>이 네개는 원래 핵심가치가 맞고 5번보기가 열정~였는데 그게 오답이었음.

*전공
전공의 경우 아직 개념정리가 미흡한 상태였기 때문에 문제를 손 못댈정도는 아니지만 헷갈리는 게 많았다. 특히, 박스형 ㄱ,ㄴ,ㄷ,ㄹ,ㅁ,ㅂ,ㅅ,ㅇ 이렇게 보기를 많이 주고 옳은거 몇갠가? 틀린거 몇갠지 모두!!!!!!!고르라는 문제가 많아서 대충 풀어서는 못 맞출것 같았다ㅠㅠ

<행정학>
특히 행정법은 출제범위에 있었지만 못보고 갔는데 행정법이 38번~50번까지 13문제였고 행정학은 무난했다.
비교하는거 2문제 정도, 공사공단 기출에서 몇 문제 동일한거 나옴. 틀린거 혹은 옳은거 몇 개인지 찾는 문제도 5문제 가량 나왔다.
국토교통부, 준시장형 공기업
베버의 관료제 2개나 묻는거 나옴. 관료제의 역기능-머튼(O),
행정문화,
수평적 형평 계속 헷갈림... /롤스의 정의론~ 신행정학의 사회적 형평론에 영향? /효율성
리더십 변혁적/ 카리스마/ 거래적리더십

[출처 ㈜에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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