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2017년 상반기 인적성 후기 (지원분야 : 토목기사)

2017년 상반기 응시

한국남동발전㈜ 인적성 후기 (지원분야 : 토목기사)

시험은 본사가 있는 진주공업고등학교에서 쳤습니다.
결시율은 약 30퍼센트(총원 30명에 21명 정도 옴)정로도 보였고 토목직은 필기로 4명을 뽑는데 130명 정도 오신것같습니다.
계산기 사용불가며, 시험시간은 100분이며 수정테이프 사용 가능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공 필기에서는 토목기사 필기 과년도만 잘 보셔도 쉽게 풀수 있는 부분이 있고,
과목은 토밀, 상하수도, 철콘, 수리수문학, 측량학 골고루 나온것 같습니다.

토목 시공학에서는 한 문제도 안나왔습니다.
몇차 부정정 구조물인지 물어보는 문제도 나왔고, 수두차를 주고 압력을 구하라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계산이 복잡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NCS 기반으로 전공 문제를 냈는데 현직자가 아니면 풀수 없는 문제도 15문제 정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미장?의 보증기간은 몇년인가, 이런 문제가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면접볼 때 물어보니 다른분들도 다 모르셨다고 합니다.
NCS사이트에 들어가시면 해당 내용이 있긴 하던데, 1000페이지가 넘어가서 준비하기가 부담스러워 보였습니다. 15문제는 찍고 나머지 85점을 맞춘다는 생각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NCS, 한국사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기존의 NCS유형과 크게 다른내용이 없었습니다.
자료해석은 평이한 수준이었고, 언어에서 조금 아리까리한 문제가 한 두개 있었습니다.

중간에 4문제? 정도 HMAT에서 볼법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어떤 스위치를 눌러야 최종 모양과 똑같이 될까?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한국사 1급 자격증 따실 정도면 어렵지 않게 맞추실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는 삼국유사/삼국사기에 대한 설명에 관한 문제가 있었고, 노비와 관련된 시료가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필기 시험 결과와 커트라인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전공을 빠르게 푸시길 권합니다.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바로바로 넘어간 다음에
NCS, 한국사를 순서대로 풀고, 남은시간을 통해 검산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출처 ㈜에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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