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2017년 상반기 인적성 후기 (지원분야 : 영업관리)

2017년 상반기 응시

현대카드㈜ 인적성 후기 (지원분야 : 영업관리)

- 고사장은 마포구 공덕동 근처에 있는 서울여고였습니다. 남자 응시자가 훨씬 많은데 하필 고사장을 여고로 지정해서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 대란이 발생했습니다. 쉬는 시간이 되면 재빨리 화장실 문제부터 해결하는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 언어이해 영역은 무난했습니다. 어려운 지문이 출제되지도 않았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있었던 것 같지도 않습니다. 평소 시간관리 연습을 잘 해온 학생이라면 충분히 다 풀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논리판단과 자료해석, 정보추론 영역은 제가 반타작밖에 못해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네요. 혼자 공부할 때에도 시간이 촉박했는데, 본시험에서는 압박감 때문에 더 시간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세 영역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영역이 시작될 때 전체적으로 문제들을 훑어보면서 자신있는 문제를 선별적으로 푸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 17년 상반기 HMAT에서는 공간지각-투상도 맞추기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마다 <보기>에서 입체블록을 3면(정면, 측면, 윗면)에서 본 모양을 제시하고, 해당하는 도형을 선택지에서 고르는 방식으로 출제됐습니다. 2016년 상반기 시험에서는 주사위 굴리는 문제(우/좌/후)가 출제됐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그 유형 위주로 공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기존에 나왔던 유형이라서 연습을 충분히 했던 학생이라면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지각 영역은 시험지에 어떠한 표시도 할 수 없으니 공부할 때 마인드 세팅과 연습을 미리 해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사항: 쉬는 시간에 흡연 불가능했습니다. 감독관, 진행요원 모두 친절하게 대해줘서 좋았습니다. 시험종료 후 5,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상품권을 줬습니다.

[출처 ㈜에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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