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2011년 상반기 인적성 후기 (지원분야 : 유지보수)

2011년 상반기 응시

SK C&C 인적성 후기 (지원분야 : 유지보수)

 
SK C&C 인적성 후기
 
일시 : 2011년 5월15일
장소 : 동국대 학림관
시간 : 10시까지 입실
 
SK 인적성을 홈그라운드에서 봤기 때문에 학교는 익수하였습니다.
sk교육을 받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시험장으로 향하였습니다.
즐겁지만 약간은 긴장한 마음으로 고사장에 입실하였습니다.
남자 대리님 한명과 감독관 여자분이 들어오셨습니다.
경직된 우리들의 마음을 풀기위해 농담을 해주셨지만 귀에 잘들어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험은 시작되었습니다.
 
 
--SK적성검사 1
 
9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고 정말 헉 소리날 정도로 시간이 정말 모자랍니다. ㅜㅜ
전체적으로 에듀스의 모의 고사와 유형이 똑같았습니다. 하지만 난이도는 다소 높았던 것 같습니다.
 
언어논리 : 문장속에 단어를 유추해서 쓰임이 맞는 단어를 채워 넣는 것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돌이라 난독증이 있나봅니다.
               자꾸 또 읽고 해서 시간이 많이 모자라더 군요 특히 속독을 연습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어유추 : 단어의 관계를 찾는 것으로 관계를 찾는 것이 전부 입니다. 하지만 반의어와 쓰임이 같은 것과
               유의어도 이번에는 많이 나왔던것 같습니다. 얼떨떨하다 이렇듯 애매한 표현도 많이 있었습니다.
               
언어추리 : 언어추리는 어떻게 나오는지 에듀스 모의고사를 풀어보면 다 아실 수 있으실듯 하지만 워낙 취약한
               언어추리이기 때문에 ㅎㄷㄷ 하지만 이번에는 문장을 읽고 논리적으로 표를 살짝만 만들어도 쉽게 푸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뒤로 갈 수록 문장이 길어지고 시간이 부족하다는...;; 쉬운 문제 부터 풀고
               나머지를 푸시는 것들이 나을 듯 합니다.
 
판단력  :   언어는 다소 어려웠습니다. 모의 고사를 통해서 유형을 익혔기 때문에 과감히 뒤에서 부터 풀었습니다.
               형식에 따라 맞는 것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IT회사의 제안서였습니다. 단어들이 다소 헷갈렸지만 그럭저럭
               풀만했습니다. 하지만 문장간의 연결을 찾아 보기의 문장을 찾는 판단력문제는 어려웠습니다. 제가 쓴 답이
               맞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문장을 읽고 보기에서의 주장과 다른것을 찾는 것도 나왔습니다.
 
수추리 : 수추리...;; 모의 고사에서는 상위 30%가 나와서 자신있었습니다. 하지만 1번 문제 부터 헉...;;
            수가 크더군요 당황을 했습니다. 모의 고사 보다 난이도가 상당이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어렵게 공부할껄이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더하기 빼기 와 함께 곱하기 나누기의 자리바꾸기등
            연습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응용계산 : 응용계산 ㅡㅡ;; 시간 정말 부족하더군요 ...;; 식을 세우고 계산하고 있는데 그만...;;;
               식을 세워두고 그식을 빨리 푸는 연습을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2진수를 3진수로 바꾸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자전거바퀴 구하는 방정식 문제도 나왔구요
              경기의 승이후 승과 패의 확률 문제도 나왔습니다. 유형은 모의 고사랑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식을 세우고 그 식을 풀어나가는 빠른 방법을 연습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공간지각 : 공간지각력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던 듯합니다. 다른 과목들과는 다르게 눈을 빨리 굴리면 답이 바로 나왔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공간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듯 합니다. 모의 고사와 교재를 충실히 풀었다면 잘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상황판단 : 판단력 ㅡㅡ;; 그렇줄을 몰랐습니다. 잠시 고민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50문제에 5분이라는 압박 ㅡㅡ;
             절반을 간신히 넘게 풀었던것 같습니다. 여기서도 속독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글을 빨리 읽고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창의력 : 그림 보고 생각 나는 것 열심히 쓰기
           이번 시험에는 의자 동그랗게 모아놓은 것, 양복입은 사람이 조깅하는 여자 한강에서 아 다니는 그림, 여자가 봉들고 도시
          에서 뭐 하는 것이 났습니다. 정말 질보다 양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썼습니다. 15개씩 이상을 썼던것 같습니다.
           답안지를 걷을때 보니 많은 사람들이 5개이상을 쓰질 못했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
 
점심은 와퍼와 콜라입니다. 결시자 분들이 계셔서 두개를 먹었답니다^^
 
---SK적성검사 2
 
인성 검사 : Yes / No로 답하는 간단한 형식이고 마킹하면 Yes 안 마킹하면 No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어렵지 않게 풀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읽는 것도 답을 하는 것도 고민이 되더군요...; 15분이 지나니 200번까지 풀어야 한다는
                감독관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ㅡㅡ;; 하지만 제가 500번까지 다 풀고 났더니 40분이 지났습니다.
                그러니 느긋하게 천천히 자신의 생각대로 풀어도 괜찮았을 것입니다. 감독관이 자꾸 속력내라고 하시더군요 ㅡㅡ;;
 
---총 소감
 
SK의 인적성은 정말 다 풀라고 내는 시험이 아니란것 입니다. 절반만 풀고 푼것이 맞는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충실히 유형을 파악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답안지를 마킹할때 점만 찍어 두시고 감독관이
다음 과목의 지문을 읽을때 꼼꼼히 마킹해도 된다는 팁을 하나 주고 싶네요 ㅡㅡ;
생각보다 높았던 난이도 때문에 절반 정도의 문제만 푼 저에게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인적성이었습니다.
저만 못본것이 아니라 다들 고만고만 했기에 다소 기대를 해 봅니다.
또한 에듀스 문제집과 모의 고사를 꼭 풀어보고 가라는 것입니다. 정말 유형이 똑같았습니다. 충분히 연습하고
시험을 본다면 훨씬 잘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출처 ㈜에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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