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2011년 하반기 인적성 후기 (지원분야 : 기계)

2011년 하반기 응시

현대위아 인적성 후기 (지원분야 : 기계)

서울 잠실고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실제 서울 한곳 창원 한곳에서 시험을 본것으로 알고 있으며
서울은 대충 800명 정도의 인원이 시험을 보는 것으로 되어있었습니다. 9시 50분 정도 부터 시작이라고
예고 되었지만 실제 시험은 11시 정도에 시작하여 한시간 여 정도 이루어 졌습니다. 크게 적성 6항목과
인성 이었는데 특이한 점은 인성을 푸는 대로 집에 보내 주었던 것입니다. 다른 회사는 시간을 칼 같이 지키는데
이곳은 그렇지 않은 듯 했습니다. 한반에 30명 정도 중에 6명 정도 결원을 보였고 그것은 아마 오후에 다른 회사와
인적성이 겹쳐서 포기 한듯 보였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고 그러나 문제의 양이 많아서 한 반정도 풀었습니다.
찍지 말라고 하셔서 공란으로 남겨 놓았습니다. 일단 감독관이 한분 계시고 방송으로 내용을 안내해 줍니다. 근데 감독관님이
남자 분이신데 참 착하시다라고요. 그래서 좋은 사람들이 모인 회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로 연습은 시중에 나온 책이
없기 때문에 현대자동차꺼 풀고 갔는데 이야기 들어보니 케피코랑 문제 출제 하는 데가 같다고 하니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12시 조금 넘어서 끝났고 제발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에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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